top of page

Daniel Obadiah

다니엘 오버다이어

님은 모든걸 알고 계신데요~

다니엘 오버다이어2.png

[1] Hair

 

칠흑같이 어두운 검은빛의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다. 등의 중간 언저리쯤까지 내려오는 긴 머리카락은 어느 정도 잘 관리해온 덕분에 부드러운 결을 유지할 수 있었다. 손가락으로 한번 쓸어내리면 밤이 갈라졌다가 다시 붙는 것과 같은 모습을 보였다.

 

 

 

 

 

 

[2] Face

 

얼굴은 약간 둥그런 얼굴 형태를 가지고 있었다. 흉터 한점없이 깨끗한 피부는 약간 창백하게 보일만큼 흰빛을 띄고있었다. 하지만, 그 감촉만은 참으로 부드럽고 말랑한 촉감이었으니, 흰 도자기 같다는 이야기도 맞을지도 모른다. 그 위로 약간은 오똑한 코와 분홍빛 입술을 가지고 있었다. 

 

 

 

 

 

 

[3] Eyes

 

약간 아래로 처진 눈매를 가지고 있었고, 아이를 기준으로 왼쪽 눈 아래부근에 눈물점이 하나 있었다. 머리카락과 같은 빛의 칠흑과도 같은 검은 눈동자를 가지고 있었다. 마치 검은색의 보석을 보는 듯 반짝이는 모양새를 가지고 있었다. 전체적으로 순해보일만한 인상을 가지고 있었다.

 

 

 

 

 

[4] Clothes

 

가문에서 항상 단정한 차림새를 신경쓰라는 말을 새겨 듣는 탓에, 많이 짧지도 길지도 않은 길이의교복은 항상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교복뿐만이 아니라 평상복을 입을때도 항상 깔끔하고 단정한 차림새를 유지하고는 했다. 그 외에는 검은색 양말을 신고 있으며, 신발로는 검은색의 광이 나는 정장구두를 신고있다.

 

 

 

 

 

[5] Others

 

약간은 달달한 향의 체향을 가지고 있었다. 이런 저런 꽃의 향기가 나부끼는 듯한 향이었다. 가문내에서 꽃을 장식해놓는 일이 많았기 때문일 지도 모른다.

 

 

::성별::

 

Male

 

 

::신장/체중::

142cm/마름

 

 

::혈통::

Pure-blood

 

 

::생일::

1998. 7. 11

 

 

::지팡이::

[계수나무/용의 심근/12인치]

 

 

계수나무(Laurel)

 

 

계수나무 지팡이는 소지자의 게으름을 참지 못하며, 주인이 게으른 동안에 계수나무 지팡이는 매우 쉽게, 그리고 기꺼이 다른 마법사에게 간다. 그렇지 않으면 계수나무 지팡이는 자신의 첫 주인에게 영원히 충성한다. 그리고 만약 다른 마녀나 마법사가 지팡이를 훔치려 한다면, 스스로 번개를 치게 하는 드물고도 매력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다.

 

::성격::

1. [말을 아끼는, 차분한]

 

 

"말은 칼이요, 방패라고들 하지요~"

 

최대한 자신의 말을 아끼는 편이었다. 그는 마치 잔잔한 호수 만큼 차분한 성격을 지니고 있었다. 때문에 그는 어떠한 사건이 일어나거나, 주변에 무언가 문제가 생기더라도, 언제나 침착한 모습을 유지할 수 있었다. 한편, 그를 차분하다 부를 수도 있었으나, 그를 넘어 꽤나 조용한 성격이었다.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면, 그다지 말을 많이 하는 편은 아니었으며, 평소에는 말을 아끼고 있다. 때문에, 그와 처음 만나는 사람은 그에게 다가가기 어려워 할지도 모른다.

 

 

 

 

 

 

 

 

 

2. [그러나 친화력은 좋은]

 

"나랑~ 같이 놀래요?"

 

하지만, 그는 알고보면 의외로 사람들 사이에서는 분위기 메이커의 역할을 하는 편이다. 말을 많이 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위에서도 언급했듯, 언어능력이 좋은만큼 이야기할때 센스가 있는 편이라 분위기를 높이는데 한 몫을 하고는 했다. 동시에 사람들과의 친화력이 좋은 편이었기에 알고있는 지인들도 많은 편이었다. 항상 사람좋은 웃음을 보여주고는 한다.

 

 

 

 

 

 

 

 

 

3. [조언하는, 도우미]

 

"그건~ 그렇게 하지 않는게 좋을거에요~ " 

 

누군가 고민을 하고있거나 곤란해 보일때는 약간씩 도움을 줄때가 많았다. 어떤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제시하거나, 조금 더 좋은 방향으로 갈만한 방법 등을 이야기해주는 등 친절하다고 할만한 행동을 하고는 했다. 다만, 필요 이상으로 신경을 쓰는 것은 오히려 실례가 될 수 있는 것이라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상대방이 먼저 도움을 청하지 않았을때는 관여하지 않는 편이었다.

 

::기타::

{ 7월 11일 }

 

 

탄생화: 아스포델(Asphodel)

그 뜻은 나는 당신의 것.

 

탄생석: 크림 펄(Cream Pearl)

그 뜻은 새로운 만남.

 

 

 

 

 

{Obadiah}

 

 

 

 

1. { 상징 }

 

빛나는 흰색의 깃털 날개 한쪽과 검은색의 깃털 날개 한쪽으로 이루어져있다.

 

흰색의 날개가 정위치로 되어있으며, 검은색의 날개는 반대로 뒤집어져, 흰색의 날개와 대칭을 이루고 있는 형대로 많이 그려진다.

 

 

 

 

 

 

 

2. {성격}

 

가문 내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폐쇄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다. 쉽사리 누군가와 대화를 하고자 하지 않고, 가문밖의 사람을 가문 안으로 들이는 일또한 아주 적다. 쉽게는 자신들과 관련된 이들이 아닌 한 다른 사람들과의 교류 자체가 그다지 자주 행해지지 않는다고 할 수 있다.

 

 

 

그저, 자신들만의 신에게 맹목적으로 충성을 받치기만 하는 가문.

 

 

자신들만의 신이라는 것은 가문의 가주를 뜻하며, 바꾸어 말하면 그들의 가문에서는 가주 자체가 신과도 같은 위치에 있다고 할 수 있다. 때문에 가문 내에서는 자신들의 가주이자 신에게 충성을 다해야만 한다는 교육을 오버다이어의 아이들 모두에게 가르치고는 했다.

 

 

 

 

 

 

 

 

3. { 그들만의 신 }

 

 

 

 

가주의 자리를 물려받는 것 만으로 가문 내의 통치 체제 및 성격등을 한 순간에 바꿔버릴 수 있을만큼 가주의 지위나 권력이 상당한 가문이다. 왜냐하면, 위에서도 언급했듯 가주 자체가 신과도 같은 자리에 있었기 때문이다.

 

 

 

오버다이어 가문은 가주가 되는 특별한 기준이 있거나 하지는 않다. 대신에, 이전의 가주가 직접 다음의 가주가 될 사람을 지목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예외적인 경우로는, 가주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죽었을 때인데, 이럴 경우에는 점술을 통하여 다음 가주가 될 사람을 직접 결정한다.

 

 

 

 

가주의 자리에 앉게 되면 어렸을 적부터 사용했을 이름을 버리고 새로운 이름을 부여받게 된다. 신의 자리에 오르는 것이므로 새로운 삶을 살게 되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의미에서 시작된 것이라고 한다. 가주의 새로운 이름을 부여할때는 이름의 어원등을 신경 써 부여하는 때가 많았다.

 

 

 

 

 

 

 

 

 

 

 

4. { 그 이름의 어원은 고귀한 조언자이니 }

 

 

오버다이어 가문에는 가주의 옆에 항상 자리잡아 가주에게 조언을 해주거나, 이것저것을 돕기도 하는 자리가 있다. 따로 이 자리에 명칭은 없다. 하지만, 이 자리에 위치한 이들은 본래 자신의 이름과 더불어, 에셀레드(Ethelred)라는 이름을 하나 더 명명 받는다는 특징이 있다.

 

 

이 자리는 가주가 새로 교체될때마다 새로운 사람이 다시 이 자리를 맡게 된다. 에셀레드라는 이름을 명명 받는데에 딱히 기준은 없으나, 대부분 공통적으로 가주가 되는 사람의 방계쪽 아이들 중 한명을 선정하여 맡기고는 한다.

 

 

 

 

 

 

 

 

5. { 점술 }

 

 

오버다이어는 신과 관련해 점술에도 능력이 있는 가문이다. 때문에 이와 관련하여 그 세력이나 크기가 큰 가문이었으며, 머글 세계에서나 마법사 세계 등 여러곳에서 점술가로 활동하는 사람들도 여럿 있는 편이었다. 점술과 관련된 가문들과 적게나마 이런저런 교류가 이어지고는 한다.

 

 

 

 

 

 

 

 

6. { 가족 }

 

아이의 아버지께서 현 오버다이어가 가주의 형제이므로, 아이의 가족은 오버다이어 가 가주의 방계 가족이라 할 수 있었다.

 

 

 

 

 

-애프라 오버다이어

(Aphra Obadiah)

 

다니엘의 아버지. 상냥하신 성격이라고 할 수 있었다.

 

 

 

 

 

-카산드라 로웰 오버다이어

(Cassandra Rowell Obadiah)

 

다니엘의 어머니. 시원스러운 성격이며 관대하신 성격.

 

 

 

 

 

-이곤 오버다이어

(Egon Obadiah)

 

다니엘의 형제. 2살 차이가 나는 형이다. 현재 호그와트에 재학중이며 기숙사는 래번클로이다.

 

 

 

 

 

 

 

 

 

{Like}

 

 

> 1. 신

 

오버다이어의 가문의 가주이자 신. 오버다이어의 모든 이들이 그렇듯, 그도 다른 이들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신에게 맹목적으로 충성하고있다.

 

 

 

 

 

> 2. 밤

 

낮보다는 밤이 더 좋다는 말을 자주 하고는 했다. 특별한 이유에서는 아니고, 낮에는 햇빛이 눈부셔 별로라고 한다.

 

 

 

 

 

 

> 3. 조용한 것

 

시끄러운 곳에서는 머리가 아플때가 있는 것이 마음에 안들어, 조용한 곳을 더 좋아했다. 그렇다고 시끄러운 곳에 못 있을 정도는 아니었다.

 

 

 

 

 

 

 

{Unlike}

 

 

 

 

 

> 1. 신을 욕하는 이들

 

자신의 신. 오버다이어의 가주 그 존재 자체에 충성을 하였으므로, 그런 신의 존재를 욕하는 이들은 모두 좋아하지 않았다.

 

 

 

 

 

 

 

> 2. 정리되지 않은 물건들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고, 어지럽혀진 물건들이 자꾸 눈에 거슬리고, 밟히는 점 때문에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

 

 

 

 

 

 

 

 

 

 

{Others}

 

 

 

 

>1. 말투

 

손윗사람에게도, 손아랫사람에게도 존댓말을 사용한다. 그가 반말을 사용한다거나 하는 일은 매우 드물다. 항상 조곤조곤 약간은 작고 느릿한 빠르기로 말하고는 했다. 여유롭기도 너무 여유롭다보니 말끝을 길게 늘일때도 있고는 했다.

 

아이는 자신을 낮추어 '저'라고 불렀다. 상대방을 부를때는 대부분 '당신' 이라는 칭호를 많이 사용했지만, 친근한 사이의 사람은 이름으로 부르기도 했다.

 

 

 

 

 

 

> 2. 예의

 

예의에 대해서 이런저런 교육을 받아온 터라 항상 예의를 갖추며 생활하고자 했다. 때문에 누군가에게 함부로 대하거나 섵불리 생각하는 등의 일은 거의 없었고, 다른 사람을 더 챙기고자 하는 모습도 보이고는 했다.

Copyrigth © 2018 Last Judgement, All Fight Reserved

ASTERIA-The Tune of the Azure Light (Gleam Ver.) - Maple Story OST :: Arcana
00:0000:00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