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abreeze Coucelle
시브리즈 쿠셀
내가 도울 일이 있다면 언제나 불러 줘.

::성별::
Male
::신장/체중::
165cm/마름
::혈통::
Half-blood
::생일::
1998. 2. 15
탄생화: 삼나무(Cedar)-그대를 위해 살다
탄생석: 자수정-정조, 성실, 평화
::지팡이::
[버드나무(willow)/유니콘 털 심/12inch]
버드나무는 치유의 힘을 지닌 드문 목재이다. 나는 버드나무 지팡이의 이상적인 주인이 종종 뭔가 (대개는 검증되지 않은)불안정한 점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을 숨기려고 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많은 자신만만한 손님들이 (버드나무 지팡이의 멋진 외형에 반거나 고급의 무언 주문에 능하다는 명성 때문에) 버드나무 지팡이를 한 번 사용해 보겠다고 고집하지만, 내가 만든 버드나무 지팡이는 항상 자기가 별로 배울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보다는 오히려 잠재력이 큰 사람들을 선택했다.
유니콘의 털은 가장 일관된 마법을 쓸 수 있게 하고 변동이나 장애가 가장 없다.
유니콘 중심의 지팡이는 대체적으로는 어둠의 마법으로 변하기가 가장 어렵고, 모든 지팡이 중 가장 충실하며 주인의 능력에 개의치 않고 주인이 뛰어난 마법사가 아니더라도 대게는 첫 주인에게 소속한다.
유니콘 털의 몇 가지 약점은 가장 강력한 지팡이를 만들 수 없다는 것 (나무로 충족은 가능), 그리고 거칠게 다루면 우울해지기 쉽다는 것인데, 우울해진다는 것은 털이 죽어서 바꿔야 한다는 것이다.
[출처 - 포터모어 https://www.pottermore.com/ 게릭 올리벤더의 지팡이 기록]
::성격::
KEYWORD: 침착한/성실한/책임감있는/질서적인/다정한/상냥한/부드러운/긍정적인/조용한/배려하는
-
성실한/책임감있는/질서적인
"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불러 줘. "
입학 이후로 줄곧 일이 밀리는 법이 없고 자신의 할 일을 정확히 파악해 끝마칠 줄 아는 성실한 성격. 한 번 맡은 일 역시 도중에 포기하지 않고 끌고 갈 수 있는 책임감 역시 있다. 그러다보니 곳곳에서 도움을 청하는데 그것 역시 뿌리친 적이 없어 주위에 도움을 많이 주었다. 다른 학생들에게 신뢰도 역시 높게 평가되는 편. 시브리즈의 이런 행동들은 가문에 흠이 되지 않기 위한 것도 있기 때문에 강박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워낙 질서적이고 체계적으로 계획에 맞춰 일을 진행하기 때문에 일정에 지장이 생기거나 몸에 무리가 간 적은 없다. 어떠한 일을 풀어나갈 때 계획을 세우고 거기서 벗어나지 않는 편.
-
침착한/조용한/부드러운
" 그렇게 목소리 높이지 않아도 괜찮아. 아직 해결할 수 있는걸? "
필요 이상의 깊은 대화는 잘 나누지 않기 때문에 조용한 인상을 준다. 다양하지 않은 잔잔한 표정변화와 목소리 톤 역시 시브리즈의 침착한 인상에 한몫한다. 속을 알 수 없어 꺼림칙하다거나, 불쾌하다는 평을 주는 학생들도 있지만 주로 일관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대하며 상대의 말에 잘 경청해주기 때문에 일부러 그에게 와 말을 거는 학생들도 있다. 말투 역시 톤이 올라가지 않고 부드럽게 해 듣는 사람이 불편하지 않게 대화를 이끌어 나갈 줄 안다. 그렇기 때문에 또래 학생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시브리즈와의 대화를 꺼려하지 않는다. 그런 이유로 시브리즈 역시 자신의 부드러운 이미지를 장점으로 생각하고 있다.
-
다정한/상냥한/긍정적인/배려하는
" 조급해하지 않아도 돼. 우린 언제나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어. "
언제나 상대방의 말에 다정하게 대답해 주는 상담사 같은 학생. 대화 상대가 부담스럽지 않을만한 대답들을 잘 골라 답해준다. 긍정적인 대답들이 많이 돌아오기 때문에 상대방의 평가 역시 밝다. 어떤 대화라도 끊이지 않게 잘 이끌어 나갈 줄 알기 때문에 말이 쉽게 끊기지 않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끌고갈 수 있다.
대화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뒷사람을 위해 문을 잡아주거나 일상에서의 갖가지 양보, 같은 기숙사 학생들의 반려동물이 동행했을 땐 놀라지않게끔 작은 목소리로 얘기하는 등 배려심이 묻어나는 행동을 많이 한다.
::기타::
-SEABREEZE COURCELLE-
-
혈액형
A
-
좋아하는 것
늦은 오후/조용한 공간/소동물/설탕을 거의 넣지 않은 블랙 티(단 걸 잘 못 먹는다)/따뜻한 장소(추위를 많이 탄다)/시원한 향/플루트
-
싫어하는 것
너무 단 음식/향수냄새
-
습관
어색한 상황에 있을 땐 머리를 만지작거린다/불안할 때 손깍지를 끼거나 반지를 만지작거린다
-
취미
플루트 불기/찻잔 받침 뜨기/일기쓰기
-
말투
주로 차분한 말투. 목소리 높이는 일이 잘 없다. 살갑고 싹싹하게 잘 대답해 대화를 부드럽게 이끌어갈 줄 안다.
-Courcelle家-
-
쿠셀 家
진한 다갈색 머리가 특징인 오랜 순혈 가문.
본디 프랑스 계통으로 거주지, 국적 모두 프랑스였으나 시브리즈의 고조부 시절에 영국으로 옮겨왔다. 친척 중 일부는 아직 프랑스에 거주 중. 현 가주는 1남 3녀 중 장녀였던 시브리즈의 고모.
가문 구성원의 수가 많지 않아 교류가 잦고 다른 순혈 가문들과의 교류도 많은 편. 외국 계통이면서 마법부 고위직이 몇 명 있는 탓에 다른 가문들의 시선 역시 상당히 신경 쓰며 지낸다. 주위로부터의 평은 좋은 편에 속한다.
본디 보바통 출신들이 많으나 영국으로 이주 후엔 호그와트 출신 마법사들도 생겨났다. 기숙사는 다양하게 배출됐다.
순혈 가문으로서의 자존심이 높은 집안에서 혼혈인 시브리즈는 눈엣가시로 여겨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딱히 특별한 차별은 눈에 띄지 않는다.
-
가족 구성원
父 멘델 J. 쿠셀(Mandel J. Courcelle)/ 시브리즈의 아버지. 1남 3녀 중 장남. 현재 마법부의 마법사 법률 강제 집행부 소속으로 재직 중. 전 부인인 레베카 메리(Rebecca Mary) 사망 후 친인척이 거주 중인 프랑스에 오가다 그곳에서 머글인 캐런델 폰타인과 만났다. 말수가 적어 시브리즈와 살갑게 대화를 하진 않는다.
母 캐런델 쿠셀(Calandre Courcelle)/ 시브리즈의 친어머니. 머글. 파리의 외곽에서 관광객을 상대로 작은 골동품 시계집을 어머니와 같이 운영 중. 멘델을 만난 후 잠시 쿠셀 본가에 머무르며 지냈지만 시브리즈가 호그와트에 입학한 뒤 파리로 돌아갔다.
娋 에이미 M. 쿠셀(Aimée M. Courcelle)/ 시브리즈의 큰누나. 현재 31살로 아버지와 같이 마법 오남용 관리과에서 근무 중.
娋 룬디 M. 쿠셀(Lundy M. Courcelle)/ 시브리즈의 작은누나. 현재 26살로 가정교사로 호그와트 입학 전의 다른 가문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한다.
兄 로쉬 M. 쿠셀(Roch M. Courcelle)/ 시브리즈의 형. 현재 24살로 마법부 일을 배우는 중.
레아 Q. 샌더스(Leah Q. Sanders)/ 순혈 가문 출신으로 시브리즈의 약혼녀. 양가의 합의로 10살에 만났다. 시브리즈와 동갑이며 모종의 이유로 홈스쿨링 중. 학교는 다니지 않는다. 현재 쿠셀 본가에 거주 중. 대외적인 활동은 많이 하지 않는다.










